난민구호

img_hope_title_130708

시리아 난민촌 현장일지

소년의 꿈 열여섯 시리아 난민 소년 무함마드의 꿈은 의사다.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 인근 아드라 지역에 살던 무함마드 가족 12명은 문을 채 닫지 못할 만큼 난민을 꽉 채운 승합차를 타고서 석 달 전 국경을 넘어 레바논에 도착했다. 소년은 지금 레바논 국경지대 베카에 산다. 무함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