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

▲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Cox’s Bazar) 난민 캠프에는 여전히 890,000명의 미얀마 난민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출처: 월드비전)

[긴급구호] 미얀마-방글라데시 난민 긴급구호 1주년 결과보고 (2018년 8월 31일 기준)

“지난 1년간 월드비전은 총 213,700명의 미얀마-방글라데시 난민에게 도움의 손길을 보냈습니다.” . 방글라데시 국경을 넘은 미얀마 난민들, 그 후 1년 국경을 넘어 방글라데시로 피난을 온 미얀마 난민들은 1년 전 그 때의 공포스러운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미얀마 라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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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빛 가득한 피난길에 오른 아이들 미얀마 난민 긴급구호

2017년 8월 25일, 미얀마 소요사태 발생. 로힝야족을 비롯한 소수 민족에게 자행된 '인종청소' 가족과 모든 것을 잃은 90만 명의 피난민. 그리고 인접한 나라의 해안가에 형성된 27개의 난민촌. 절망이 가득한 이 곳에 희망이 있을까요?   핏빛 ...
▲ 월드비전의 도움으로 작지만 든든한 가게를 열 수 있게 된 이삭(출처: 월드비전)

[긴급구호] 카테고리 III 선포 우간다 웨스트나일 남수단 난민 긴급구호 (2018년 5월 31일 기준)

끝나지 않는 분쟁, 그리고 오늘도 집을 떠나야 하는 사람들 2013년부터 시작된 남수단 부족 간의 권력 다툼이 어느덧 5년째로 접어들었습니다. 분쟁으로 인한 피해는 무고한 시민과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고통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안전하고 평화로운 삶을 소망하지만 남수단...
▲ 6월부터 시작된 방글라데시의 장마 ‘몬순’, 앞으로 두 달 동안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출처: 월드비전)

[긴급구호] 카테고리 III 선포 미얀마-방글라데시 난민 긴급구호 (2018년 6월 23일 기준)

▲ 6월부터 시작된 방글라데시의 장마 ‘몬순’, 앞으로 두 달 동안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출처: 월드비전) ▲ 미얀마 난민들은 피난처 지붕이 무너지는 등 비로 인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출처: 월드비전) 매년 6월에서 8월 사이엔 방글라데시의 장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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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월드비전 X 경향신문 공동기획 <I AM, 나를 희망한다> 사진전에 초대합니다.

‘난민’이라는 이유로 이름 대신 숫자로 불려지는 아이들. 주변의 척박한 환경과는 상관없이 천진난만한 얼굴로 우리와 눈을 맞추는 사진 속 아이들은 우리 주변의 여느 아이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조금 더 가까이 사진 속 이야기를 들여다보면 저마다 숨겨진 전쟁의 아픈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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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세계 난민의 날 기념, 난민아동 거리 사진전 진행

6월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입니다. 월드비전은 뉴스에서 숫자로만 접하던 난민 어린이들의 일상을 더 자세히 들여다봄으로써 한 아이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기를 바라며 거리 사진전을 진행합니다. 일시: 2018년 6월 15일(금) – 6월 17일(토) 오전 11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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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공감살롱>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분쟁피해지역 아동’ 그들의 이야기

어른들이 일으킨 분쟁으로 고통을 겪는 아이들. 아이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는 어른이 되기 위한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구마을 곳곳에는 분쟁으로 인해 가족과 집을 잃고 하루 아침에 자신의 이름 대신 '난민'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 절반 이상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