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를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해요.

월드비전은 전 세계 57개 나라
1,592개 지역의 자립을 돕습니다.

월드비전은 후원자님들의 후원금을 아동이 살고 있는 마을을 개발하는 지역개발 사업에 사용합니다. 아이들이 육체적, 정서적, 사회적으로 모든 영역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을 발전시켜 나가도록 역량을 키웁니다.

월드비전이 생각하는
진정한 후원은 자립입니다.

“돈을 받으면 당장은 좋을지도 모르죠. 그래도 더러운 물을 마셔야 하고 그 때문에 병이 나면 차비를 들여 병원에 가겠죠. 그리고 받은 돈 이상의 치료비를 낼 겁니다. 온실 짓는 기술을 몰라 농작물을 사 먹느라 빚도 내겠죠. 약간의 돈이 당장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그렇다고 우리 생활 자체가 바뀌진 않아요. 오히려 빚만 늘겠죠. 우리가 진짜 원하는 건 이런 악순환에서 벗어나는 거예요. 그러려면 우리 마을이 개발 돼야 해요. 그래서 우리는 지역개발 사업이 훨씬 좋아요. 자립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으니까요.”

- 볼리비아 차얀타 사업장 주민 로만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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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부터 월드비전과 함께 마을의 자립을 이루어가고 있는 볼리비아 차얀타 사업장

후원을 통해 나타나는 마을의 변화

더 좋은 교육 환경

[교육] 더 좋은 교육 환경
배움의 기회에서 소외되었던 아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정부와 마을 주민들이 협력하여 교육의 기회와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게 도와요.

튼튼하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보건] 튼튼하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부모를 대상으로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아동을 포함한 마을 주민들에게 위생교육의 중요성을 알려요. 보건인력을 훈련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요.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시는 마을

[식수]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시는 마을
아이들과 마을 주민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우물 등 식수시설을 설치하고 주민들에게 관리법을 전수하여 오랫동안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요.

가족을 지키는 안정적인 소득

[소득증대] 가족을 지키는 안정적인 소득
농업생산성 증진 교육, 소액자본대출, 직업훈련 등을 통해 아이들의 부모와 마을 주민들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은 수입이 생기도록 도와요.

마을을 스스로 지키는 주민들

[커뮤니티 조성] 마을을 스스로 지키는 주민들
주민대표단을 조직하고 지도자교육과 인식개선교육 등을 통해 아이들을 포함한 마을 주민들 스스로가 진정한 변화의 주체가 되도록 도와요.

 

후원이 끝나도 스스로 살아가는 자립마을
마을 스스로 아이를 지킬 수 있을 때 우리는 다른 마을로 향합니다.

잘가요 월드비전 우리가 약속한 시간 15년 – 베트남 호아방 자립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