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

 

안녕하세요 후원자님. 저희 동네에는 13살인데 걷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는 아이가 있어요. 후원자님은 그 아이를 비웃지 않으실거라 생각해요. 그런데 마을 사람들은 그 아이를 보고 비웃어요. 그래서 저는 항상 그러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죠. 어떤 사람들은 그 아이를 불쌍하게 여기기도 해요. 얼마 전 월드비전에서 그 아이에게 휠체어를 선물해줬거든요. 아이의 엄마가 항상 데리고 다니시느라 고생하셨는데, 이제 밖에 나가거나 교회 갈 때 휠체어를 이용하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이건 정말 저희 마을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적같은 일이랍니다. 우리와 다른 모습을 가진 사람들을 무시하지 않을거라고 후원자님께 약속드려요. 후원아동 브린타로부터

우리와 다른 모습을 가진 사람들을 무시하지 않을거라고 후원자님께 약속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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