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 소녀를 지키는 생리대를 선물해주세요. 소녀의 오두막. 매 달, 생리대가 없는 소녀가 사람들의 눈을 피해 숨는 곳, 생리 오두막. 고립된 그 곳에 있는 13살 디나의 이야기. 생리대 선물하기 클릭 고단한 13살 인생, 디나의 소원은 생리대. 하루 1달러로 생활하는 디나에게 생리대는 도저히 살 수 없는 물건입니다. 일 년 전, 갑자기 시작한 생리. 디나는 무서워서 혼자 펑펑 울었습니다. 하늘에 있는 엄마한테 물어보고 싶었어요. 생리는 원래 이렇게 힘들고 아픈거냐고.. 서아시아 지역 소녀 97.5%가 월경이 무엇인지조차 모른 채 초경을 맞이합니다.팬티 한 장, 천조각 두개로 버텨요. 생리대 대신 디나가 찾은 건, 낡은 천, 매트리스 솜.. 이마저도 구할 수 없는 날은 마른 잎을 찾아 나섭니다. 다음 달에 쓰려고 천 조각이나, 마른 잎을 찾을 때마다 몰래 모아놔요. 88%의 인도 소녀들이 비위생적인 천, 곡물 껍질 등을 생리대로 사용합니다. 세상에 혼자 남겨진 기분이에요. 생리대가 없어서 자꾸 새니까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생리가 끝날 때까진 오두막에 숨어요.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보호받지 못한 소녀. 어떻게든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싶던 디나의 작은 꿈은 외딴 생리오두막에 갇혀있습니다. 생리오두막 생리대를 구할 수 없는 소녀들이 생리기간 내내 가정과 학교 그리고 사회에서 도움을 받지 못한 채 고립되어 지내는 공간.지금 이 순간도 생리대가 없어 생리 오두막, 마음의 오두막에 숨어 생리 기간을 버티는 소녀들. 고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소녀들에게 한 달에 한 번, 생리대를 보내주세요. 생리대 선물하기. 후원금은 네팔, 인도, 케냐, 탄자니아, 잠비아 총 5개국 소녀들을 위한 여아위생사업(생리대 지원 포함)에 사용됩니다.월드비전은 2016년부터 지금까지 한국을 포함한 6개국 약 9만 명의 소녀들을 위한 월경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드비전 해외여아 위생사업. 월 2만원을 후원하면 매달 8명의 소녀가 여아위생사업의 혜택을 받습니다. 생리대를 지원합니다. 월경위생교육 및 성교육,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여아 친화적 시설 건축

모든 어린이가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2018년, 소녀들과 함께 한 월드비전. 생리대 지원받은 아이들 4,712명, 성/위생교육을 받은 아이들 11,300명, 깨끗한 화장실, 식수 혜택을 받은 아이들 18개 화장실 4,553명. 본 캠페인과 영상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으며 유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지 아동들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아동과 보호자의 사전동의를 받아 진행하였으며 아동 인권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매 달 생리대가 없는 소녀가 사람들의 눈을 피해 숨는 곳, 생리 오두막. 고립된 그 곳에 있는 13살 디나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