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가장 은별이. 앞이 안보이는 아빠와 지체장애 엄마. 6살 은별이는 아빠의 눈, 엄마의 다리가 되어주려 합니다. 위기의 아이들을 돕는 정기후원 바로가기.


앞이 안보이는 아빠와 지체장애 엄마. 6살 은별이는 아빠의 눈, 엄마의 다리가 되어주려 합니다.

홀로서는 법을 배우고 있는 아이. 설거지, 빨래 개기, 쓰레기 버리기... 어린이집에서 돌아오자마자 바쁜 6살 은별이. 싱크대와 빨래건조대는 아직 높기만 합니다.
딸에게 미안하기만 한 아빠. 신장투석, 당뇨로 고통받던 아빠는 제 때 치료받지 못해 두 눈을 잃었습니다. 점점 나빠져가는 건강과 가족들에 대한 미안함... 그런 아빠에게 우울증이 찾아왔습니다.
엄마에게 남은 2%의 시력. 하반신 마비인 엄마는 최근 시력마저 잃고 있습니다. 매순간 마지막일지도 모를 은별이의 예쁜 미소를 엄마는 가슴에 담습니다.
아픈 엄마 아빠에 대한 걱정으로 은별이는 너무 빨리 어른이 되고 있습니다. 은별이에게 아이다운 일상을, 은별이 가족에게 건강한 내일을 선물해주세요. 위기의 아이들을 돕는 정기후원 바로가기.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은별이 가정의 의료비 및 생계비로 우선 지원됩니다. 이후 모인 후원금은 은별이와 같은 위기에 처한 가정의 의료비, 생계비, 주거 생활개선 등에 사용됩니다. 월드비전은 아동과 보호자의 동의하에 촬영하며, 촬영 간 어떤 행동이나 연출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위기에 처한 아동과 가정을 돕는 월드비전. 긴급생계비, 의료비, 긴급 주거비 등 보내주시는 정기후원금은 질병, 실직, 사고, 퇴거조치 등으로 도움이 시급한 전국 3,400여 아동과 가정을 위해 108곳 월드비전 아동센터에서 집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