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난치병을 앓는 5살 유진이(가명)는 피부가 햇볕에 취약해 밖에 나가기가 매일 망설여집니다.
끝없는 고통, 서툰 발음, 안 받아주는 어린이집과 더 큰 시련이 유진이를 불안하게 합니다.

온몸의 살이 터지는 아픔, 피부가 불에 타는 듯한 뜨거움

온몸에 각질이 퍼진 난치병, ‘선천성 어린선’.
각질은 계속 쌓이며 갈라집니다.
따가운 아픔도 모자라 매일 목욕을 하고 약과 보습제를 발라도 살이 타는듯한 아픔에 시달립니다.

더 큰 문제는 유치원과 초등학교입니다.

특수교육을 받는 유진이는 곧 유치원에 가야합니다.
하지만 받아줄 곳도 없고, 가더라도 놀림거리만 될까 두렵습니다.

또다른 난치병에 걸린 아빠까지, 유진이네 앞날이 막막합니다.

지난 10월, 모야모야병으로 쓰러진 아빠는 8살 수준으로 인지능력이 떨어졌습니다.
이 모두를 감당해야 하는 엄마는 오늘을 버텨내기가 정말로 힘겹습니다.

유진이네를 도와주세요.

유진이의 희귀 난치병과 특수 언어 치료, 아빠의 희귀 난치병 치료가 시급합니다.


도움이 시급한 아이들의 후원자 되어주기

후원금은 유진이 가정에 우선 지원되며, 이후 국내 위기가정을 위한 의료비, 생계비, 주거 생활개선 등에 사용됩니다.
월드비전은 아동과 보호자의 동의하에 촬영하며, 촬영 간 어떤 행동이나 연출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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