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는 날 떠나지 말아요

먼 도시에서 일을 하는 엄마, 영아원에 맡겨진 동생, 혼자 남는 것이 두려운 세호 곁엔 이제 몸이 아픈 할머니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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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아이들을 돕는 정기후원
세호 가정을 돕는 일시후원 (네이버 해피빈)

‘할머니, 절 키워주시고 밥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사랑해요. 정말이에요. 그리고 절 버리지 말고 많이 사랑해주세요.’ 겨울이면 꽁꽁 얼어붙는 집. 보일러에 남은 기름은 겨우 한 뼘. 9살 세호와 할머니의 하루는 오늘도 춥고 외롭습니다. 먼 도시에서 일을 하는 엄마, 영아원에 맡겨진 동생, 혼자 남는 것이 두려운 세호 곁엔 이제 몸이 아픈 할머니뿐입니다. 혼자 남는 것이 두려운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