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야, 엄마랑 오래오래 함께 살자

이름도 생소한 희귀병에 걸린 상호를 돌보는 엄마.

이름도 생소한 희귀병에 걸려 하루에도 몇 번씩 통증으로 고통받는 아이에게  나는 언제나 부족한 엄마입니다.btn_cs15_regular
상호 가족이 다시 한 번 일어설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눠주세요.

위기의 아이들을 돕는 정기후원
아이의 내일을 변화시키는 국내아동 정기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