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몇 개든 양보할 수 있어요, 엄마만 낫는다면’

다른 공간, 같은 삶을 살면서 연결된 두 아이의 이야기

여름방학 몇 개든 양보할 수 있어요, 엄마만 낫는다면

서연이네 이야기: 이번 방학에 서연이는 조현병에 힘든 엄마를 돌봅니다. 언니가 집에서 가장이지만 엄마 간호로 일을 못합니다 여름방학 때라도 언니 하고 싶은 것 하라는 서연이 마음,소율이 이야기: 11년째 뇌종양과 싸우는 엄마, 일을 그만두고 4년간 엄마 간호만 해온  아빠.두 아이에게 다가온 소식들: 서연이와 같은 저소득한부모가정은 전국 23만 가구에 이릅니다. 소율이네처럼  부모가 근로능력은 있으나 배우자 간호 등으로 비취업상태인 자활사업 조건부 수급자 가정은 전국 21,819가구에 이릅니다전국의 저소득한부모가정, 조건부수급자가정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평행이론’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서연이와 소율이네 직접 후원
보내주시는 정기 후원금은 도움이 시급한 전국 3400여 아동과 가정을 위해 108곳 월드비전 아동센터에서 집행됩니다.

*직접후원금은 서연이네와 소율이네에 50%씩 균등 지원됩니다.
*서연이네 촬영은 가정의 특별한 요청으로 대역 아동으로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