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리 친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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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나누면 사랑을 얻는다는 걸 깨달았어요. 사실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언제나 충분히 주고 있어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웃음을 주잖아요. 아이들을 보면 기쁨과 채워짐이 있어요.”

정애리 친선대사는 2004년 월드비전의 친선대사가 되기 전부터 오랜 봉사의 삶을 살아 왔으며, 필리핀, 우간다, 인도 등 월드비전의 해외사업장을 방문하여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도우는 일에 헌신적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특히 국내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사업에 관심을 갖고 17년간의 봉사활동을 담은 에세이’사람은 버리는 게 아니잖아요’의 인세 전액을 기부하여 ‘정읍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 신축에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월드비전의 다양한 나눔행사에 함께하는 소중한 파트너이자 266명의 지구촌어린이를 후원하는 따뜻한 사랑의 후원자이기도 합니다.

나는 전 세계에 250명의 아이를 둔 행복한 워킹맘(PC버전)
활동 간단히 보기

2005년 인도 쓰나미 피해 현장 방문
2006년 방글라데시 사업장 방문
2008년 우간다 사업장 방문
2009년 베트남 사업장 방문
2010년 르완다 사업장 방문
2011년 니제르 사업장 방문
2012년 모잠비크 사업장 방문
2013년 앙골라 가뭄 피해현장 방문
2013년 포토에세이집 '축복' 발간
2014년 우간다 사업장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