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숙 친선대사

“우리가 내미는 작은 손길 하나가 어떤 아이들에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커다란 기적을 선물해요.”

정영숙 친선대사는 1989년 월드비전 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친선대사 중 가장 먼저 월드비전 활동에 함께 했습니다. 소말리아, 에티오피아, 방글라데시, 인도 등 수 많은 월드비전 사업장을 방문하여 지구촌 이웃들의 고통을 나누는데 헌신적으로 활동했습니다. 특히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월드비전의 사업을 알렸으며, 크리스천들이 나눔의 삶을 실천하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

활동 간단히 보기
1993년 소말리아 긴급구호 현장 방문
2000년 에티오피아 사업장 방문
2001년 미얀마 사업장 방문
2000년 에티오피아 사업장 방문
2002년 에티오피아 사업장 방문
2008년 방글라데시 사업장 방문
2012년 가나 사업장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