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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나눔꽃 | 바퀴벌레 없이 살고 싶어요. – 반지하 예슬이 남매의 겨울

햇볕도 들지 않는 반지하방의 7살 예슬이와 5살 현빈이. 얇은 유리 현관문과 비닐로 겨울 바람을 막아보지만 역부족입니다.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로 몸도 마음도 추운 남매에겐 따뜻한 온기가 필요합니다.   부모님의 빈자리가 너무 그리워 소아우울증을 앓고 있는 일곱살 예슬이. 우리 엄마는 (없어요). 우리 아빠는 (많이 보고 싶어요). 내가 가장 행복한 때는 (없다). 내가 꾼 꿈 중에서 제일 좋은 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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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새해결심 프로젝트

2018년 아이들과 함께하는 당신의 새해결심을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새해결심으로 아이들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영양 만점 식사가 됩니다. 식사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아동이 하루 한 끼,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주5일 저녁 도시락을 지원해요(사랑의도시락). 아침 식사를 못한 채 등교하는 아동·청소년에게 교육청 및 학교와 협력하여 아침식사를 제공해요(아침머꼬). 아동 스스로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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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아프리카 중부 내륙의 작은 나라 부룬디 아프리카 중부 내륙, 우리나라 크기의 1/4 정도의 작은 나라 부룬디. ‘메마른 땅’ 이라는 뜻을 가진 부룬디는 나라 이름처럼 국토의 대부분이 1,500미터가 넘는 고원에 위치해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땅이 부족하고 농업 기술이 낙후돼 인구의 절반 이상이 빈곤에 시달리고 있는 세계 최빈국중 하나입니다. 게다가 지난 수십 년 동안 지속된 종족간의 전쟁으로 20만 명 이상의 사상자와 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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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가 부츠를 서로 양보하는 이유

시리아 아동 오르한과 자스민은 겨울부츠를 서로 양보합니다. 실랑이 하던 남매는 공평하게 둘 다 안 신기로 합니다. 시리아 난민촌에서는 겨울마다 10명 넘는 동사자가 발생합니다. https://vimeo.com/238718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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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찾아온 승재네 겨울

외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승재네 집은 동네에서 가장 먼저 겨울을 맞습니다. 판잣집 큰구멍 찬바람에 승재와 할머니는 겨울옷을 입고 잠에 듭니다. 훌쩍 오른 연탄 값과 연탄 기부. 승재네는 모자라는 연탄을 아껴써야 합니다. 폐지 수집이 생계인 승재네는 난방비 때문에 평소보다 폐지가 더 많이 필요합니다. 게다가 가격마저 올라 할머니는 다른 노인들과 다퉈야 합니다. 판자집 큰 구멍에 바람이 몰아치고 부식된 연탄보일러 틈에 가스가 샙니다. 승재와 국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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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거리

“아무도 없는 거리.” 전세계 납치아동 연간 120만 명, 이들의 평균 나이 14살. 돌보는 사람 없는 시간, 은밀히 아이들이 사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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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아이들, 물 긷느라 학교에 못가요

아프리카 동부 케냐에 찾아온 최악의 가뭄. 더 이상 비가 오지 않는 우기. 끝을 알 수 없는 가뭄에 ‘국가 재난 사태’가 선포되었습니다. 기근은 케냐 아이들의 꿈을 앗아가고 있습니다. 물 때문에 학교를, 굶주림 때문에 생명을 포기해야만 하는 아이들의 비극을 지금 막아야 합니다. 사진: 한겨레이정우 선임기자 13살 소년 솔로몬의 하루 사진: 한겨레 이정우 선임기자 극심한 가뭄은 솔로몬네 가족의 모든 것을 빼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