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_24h3_thumb

편의점에서 마주친 아이들

익숙한 허기가 찾아오면 돌봐줄 사람 없는 아이들은 오늘도 편의점으로 향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밥상에서만큼은 차별을 겪지 않도록 따뜻한 한끼를 후원해주세요. ...
again_1920x1090_B_20180309

우리가 사랑하는 학교

사나운 강물을 건너는 위험천만 등굣길, 폭우에 무너지는 교실에서 탈출한 아이들. 사나운 물살에 강물이 넘실대면 두렵지만 학교를 빠지긴 싫습니다. 아이들에겐 걱정 없이 공부할 튼튼한 교실이 간절합니다. 수업을 놓치지 않으려고 아이들은 귀를 기울이며 선생님 곁에 더 가까이 모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1NrMYJsPoE ...
again_1920x1090_A_20180309

다시 세우는 희망

사나운 강물을 건너는 위험천만 등굣길, 폭우에 무너지는 교실에서 탈출한 아이들. 걱정없이 공부할 튼튼한 교실이 간절합니다. 무너진 건물, 어둠이 깔린 교실 속에서 아이들의 눈은 여전히 반짝입니다. 아이들의 가슴에는 가장 힘이 센 희망이 요동치고 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g1NrMYJsPoE   후원금은 해외 취약지역 아동과 주민을 위한 교육, 식수, 영양, 소득증대...
main_cs17_960x500_B

할머니는 날 떠나지 말아요

9살 세호와 할머니의 하루는 오늘도 춥고 외롭습니다. 먼 도시에서 일을 하는 엄마, 영아원에 맡겨진 동생, 혼자 남는 것이 두려운 세호 곁엔 이제 몸이 아픈 할머니뿐입니다. 혼자 남는 것이 두려운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1XS5SW2LyRY...
201712_campaign_m01

한겨레 나눔꽃 | 바퀴벌레 없이 살고 싶어요. – 반지하 예슬이 남매의 겨울

햇볕도 들지 않는 반지하방의 7살 예슬이와 5살 현빈이. 얇은 유리 현관문과 비닐로 겨울 바람을 막아보지만 역부족입니다.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로 몸도 마음도 추운 남매에겐 따뜻한 온기가 필요합니다.   부모님의 빈자리가 너무 그리워 소아우울증을 앓고 있는 일곱살 예슬이. 우리 엄마는 (없어요). 우리 아빠는 (많이 보고 싶어요). 내가 가장 행복한 때는 (없다). 내가 꾼 꿈 중에서 제일 좋은 꿈은 (...
main_newyear_1920_680_171221

2018 새해결심 프로젝트

2018년 아이들과 함께하는 당신의 새해결심을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새해결심으로 아이들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영양 만점 식사가 됩니다. 식사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아동이 하루 한 끼,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주5일 저녁 도시락을 지원해요(사랑의도시락). 아침 식사를 못한 채 등교하는 아동·청소년에게 교육청 및 학교와 협력하여 아침식사를 제공해요(아침머꼬). 아동 스스로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여...
m_ebs_01_20160107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아프리카 중부 내륙의 작은 나라 부룬디 아프리카 중부 내륙, 우리나라 크기의 1/4 정도의 작은 나라 부룬디. ‘메마른 땅’ 이라는 뜻을 가진 부룬디는 나라 이름처럼 국토의 대부분이 1,500미터가 넘는 고원에 위치해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땅이 부족하고 농업 기술이 낙후돼 인구의 절반 이상이 빈곤에 시달리고 있는 세계 최빈국중 하나입니다. 게다가 지난 수십 년 동안 지속된 종족간의 전쟁으로 20만 명 이상의 사상자와 5만...
th_m_winter_syria_20171020

남매가 부츠를 서로 양보하는 이유

시리아 아동 오르한과 자스민은 겨울부츠를 서로 양보합니다. 실랑이 하던 남매는 공평하게 둘 다 안 신기로 합니다. 시리아 난민촌에서는 겨울마다 10명 넘는 동사자가 발생합니다. https://vimeo.com/238718923 ...
m_winter_domestic_img

너무 일찍 찾아온 승재네 겨울

외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승재네 집은 동네에서 가장 먼저 겨울을 맞습니다. 판잣집 큰구멍 찬바람에 승재와 할머니는 겨울옷을 입고 잠에 듭니다. 훌쩍 오른 연탄 값과 연탄 기부. 승재네는 모자라는 연탄을 아껴써야 합니다. 폐지 수집이 생계인 승재네는 난방비 때문에 평소보다 폐지가 더 많이 필요합니다. 게다가 가격마저 올라 할머니는 다른 노인들과 다퉈야 합니다. 판자집 큰 구멍에 바람이 몰아치고 부식된 연탄보일러 틈에 가스가 샙니다. 승재와 국내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