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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거리

“아무도 없는 거리.” 전세계 납치아동 연간 120만 명, 이들의 평균 나이 14살. 돌보는 사람 없는 시간, 은밀히 아이들이 사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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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아이들, 물 긷느라 학교에 못가요

아프리카 동부 케냐에 찾아온 최악의 가뭄. 더 이상 비가 오지 않는 우기. 끝을 알 수 없는 가뭄에 ‘국가 재난 사태’가 선포되었습니다. 기근은 케냐 아이들의 꿈을 앗아가고 있습니다. 물 때문에 학교를, 굶주림 때문에 생명을 포기해야만 하는 아이들의 비극을 지금 막아야 합니다. 사진: 한겨레이정우 선임기자 13살 소년 솔로몬의 하루 사진: 한겨레 이정우 선임기자 극심한 가뭄은 솔로몬네 가족의 모든 것을 빼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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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요,월드비전

마을 스스로 아이를 지킬 수 있을 때 우리는 다른 마을로 향합니다. 월드비전이 찾은 답은 마을의 자립. 후원이 끝나도 마을 스스로 아이를 돌볼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것. https://www.youtube.com/watch?v=3enASp163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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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요,월드비전

베트남 남부에서도 가장 가난했던 산간지역 소수민족 마을 호아방. 월드비전이 가장 필요했던 곳에서 1998년, 자립마을 프로젝트가 시작됐습니다. 주민들과 함께 생각하고 함께 일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enASp163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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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과 가정에게 꼭 필요한 것만 전하는 희망의 선물

오늘 르완다에 ‘희망의 나무’를 심습니다 '희망의 나무' 를 심는 르완다 우무초 마을은 토양침식과 잦은 산사태로 땅이 황폐하여 경작이 어렵습니다. 5세 미만 아동 41%가 만성 영양실조를 겪고 있는 이 곳에 희망의 나무(오렌지, 망고, 아보카도)를 심어주세요! 희망의 나무 2 그루 심기(10,000원)     ‘희망의 나무’를 심으면 아이, 가정, 마을에 어떤 변화가 생기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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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팩트체크

Q1. 월드비전, 선교 하나요? A. 한국 전쟁 당시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세워진 월드비전은 글로벌 NGO로써 개발(식수, 위생/보건, 교육, 소득, 주민 자립 역량 강화) 및 구호사업(전 세계 각지의 재난에 대응)을 진행해요. 따라서 교회 건축, 선교사 파송, 개종 권유 등의 활동을 하지 않는답니다. 월드비전 소개 월드비전 역사     Q2. 나의 후원금, 잘 사용되고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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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들의 고민 해결사가 되어주세요

  ‘꽃들에게 희망을’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뿐 아니라 가정에서 돌봄을 받지 못해 기본적인 위생 관리가 어려운 소녀들이 더 이상 홀로 아파하지 않도록 교육, 위생용품 KIT를 지원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캠페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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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뭘까?아침먹고! 아침머꼬

  아침머꼬 일시후원하기 아침머꼬 정기후원하기 아침머꼬 일시후원하기 아침머꼬 정기후원하기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하루, 건강한 성장을 위해 행복한 아침을 선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