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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붕괴와 홍수로 절망에 빠진
라오스 수재민을 도와주세요

온가족이 모여 살던 집도, 친구들과 장난쳤던 학교도 유일한 생활 터전이던 논밭까지 모두 홍수에 휩쓸려 버렸습니다 지금 라오스 수재민을 도와주세요. 라오스 홍수 긴급구호 후원하기 태풍과 폭우로 무너진 댐, 50억 톤의 홍수 수재민 16,000명 이상 긴급 대피 지난 7월 24일 화요일, 라오스 남부 앗페유 군 내에서 공사 중이던 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댐 공사장에서 보조댐이 붕괴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고로 50억 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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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빛 가득한 피난길에 오른 아이들 미얀마 난민 긴급구호

2017년 8월 25일, 미얀마 소요사태 발생. 로힝야족을 비롯한 소수 민족에게 자행된 '인종청소' 가족과 모든 것을 잃은 90만 명의 피난민. 그리고 인접한 나라의 해안가에 형성된 27개의 난민촌. 절망이 가득한 이 곳에 희망이 있을까요?   핏빛 가득한 피난길에 오른 아이들 11살 야콥(가명)의 손에 들린 그림 한 장. “이건 제가 살던 집이고 마을이에요. 다 불타고 있어요. 피 묻은 손도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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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난치병으로 햇볕이 두려운 유진이

희귀 난치병을 앓는 5살 유진이(가명)는 피부가 햇볕에 취약해 밖에 나가기가 매일 망설여집니다. 끝없는 고통, 서툰 발음, 안 받아주는 어린이집과 더 큰 시련이 유진이를 불안하게 합니다. 온몸의 살이 터지는 아픔, 피부가 불에 타는 듯한 뜨거움 온몸에 각질이 퍼진 난치병, '선천성 어린선'. 각질은 계속 쌓이며 갈라집니다. 따가운 아픔도 모자라 매일 목욕을 하고 약과 보습제를 발라도 살이 타는듯한 아픔에 시달립니다. 더 큰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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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업 사랑 한 끼

동남부 아프리카 기아 2400만 명. 나에게는 오늘 도착한 소식이지만 누군가는 수년간 반복했던 굶주림. 오늘도 배고픔과 싸우는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나의 한 끼를 포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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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란와 함께하는 MBC 희망더하기 케냐편

케냐에서도 낙후된 지역으로 꼽히는 투르카나. 최근 계속되는 이상 기후로 주민들의 삶은 더욱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투르카나의 슬픔 속에서 희망을 찾는 배우 이태란의 나눔 이야기를 전합니다. 가뭄이 앗아간 가족과 삶 가뭄은 에쿠타의 사랑하는 아이 세 명을 하늘로 데려갔습니다. 마지막 남은 아이 낭오르는 거동조차 어려운 상황. 키우던 염소가 모두 죽자 아버지마저 집을 떠났습니다. 엄마는 이웃집 일을 돕고 야생 과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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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입은 아이들

오직 여자만이 겪는 죽음의 의식, 여성할례. 여성할례는 생명을 빼앗거나 평생 지울 수 없는 고통을 남깁니다. 할례 평균 나이 10살, 매일 9천명이 경험하고, 아프리카 29개국에서 10명 중 7명에게 의료장비 없이 집에서 시행됩니다. 전 세계 2억 3천만명의 여성의 경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