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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찾아온 승재네 겨울

외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승재네 집은 동네에서 가장 먼저 겨울을 맞습니다. 판잣집 큰구멍 찬바람에 승재와 할머니는 겨울옷을 입고 잠에 듭니다. 훌쩍 오른 연탄 값과 연탄 기부. 승재네는 모자라는 연탄을 아껴써야 합니다. 폐지 수집이 생계인 승재네는 난방비 때문에 평소보다 폐지가 더 많이 필요합니다. 게다가 가격마저 올라 할머니는 다른 노인들과 다퉈야 합니다. 판자집 큰 구멍에 바람이 몰아치고 부식된 연탄보일러 틈에 가스가 샙니다. 승재와 국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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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아이들, 물 긷느라 학교에 못가요

아프리카 동부 케냐에 찾아온 최악의 가뭄. 더 이상 비가 오지 않는 우기. 끝을 알 수 없는 가뭄에 ‘국가 재난 사태’가 선포되었습니다. 기근은 케냐 아이들의 꿈을 앗아가고 있습니다. 물 때문에 학교를, 굶주림 때문에 생명을 포기해야만 하는 아이들의 비극을 지금 막아야 합니다. 사진: 한겨레이정우 선임기자 13살 소년 솔로몬의 하루 사진: 한겨레 이정우 선임기자 극심한 가뭄은 솔로몬네 가족의 모든 것을 빼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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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

고관절 괴사와 신경섬유통으로 거동이 어려운 어머니. 선천성 심장병(심장판막증)으로 3년에 한 번씩 수술이 필요한 열두 살 은영이. 살 집조차 없어 모자원에서 머물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녀 이야기.   딸을 돌보고 싶은 아픈 엄마 “아프니까 잘 챙겨주지도 못하고.. 제가 좀 멀쩡하면 어디 가서 일이라도 할 텐데…” 식모살이를 하며 유난히 고단한 어린 시절을 보낸 어머니는 은영이 만큼은 부족한 것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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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요,월드비전

아동을 위한 자립마을 프로젝트. 후원이 끝나도 마을 스스로 아이를 지킬 수 있을 때 우리는 다른 마을로 향합니다. 왜 이 일을 시작했느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우리가 이 마을에 온 것은 순간 불쌍한 마음이 들어서도 보람을 느끼고 싶어서도 아닙니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먹고 마시고 배우고 스스로 살아가는 당연한 일. 우리에게 당연한 일이 그들에게도 당연한 일이 되도록 하고 싶을 뿐. 그러나 끝없이 도울 수도, 도중에 놓을 수도 없습니다. 월드비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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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요,월드비전

베트남 남부에서도 가장 가난했던 산간지역 소수민족 마을. 빈곤가정 비율 40%에 달했던 호아방. 월드비전이 가장 필요했던 곳에서 1998년, 자립마을 프로젝트가 시작됐습니다. 우리가 생각한 진정한 후원은 우리가 떠난 후 주민 스스로 서는 것. 그래서 우리는 느리더라도 주민들과 함께 생각하고 함께 일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후원자님은 저희의 좋은 친구가 되어 주셨어요. 최선을 다해 저희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주셨어요. 지금 우리는 작별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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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과 가정에게 꼭 필요한 것만 전하는 희망의 선물

오늘 르완다에 ‘희망의 나무’를 심습니다 '희망의 나무' 를 심는 르완다 우무초 마을은 토양침식과 잦은 산사태로 땅이 황폐하여 경작이 어렵습니다. 5세 미만 아동 41%가 만성 영양실조를 겪고 있는 이 곳에 희망의 나무(오렌지, 망고, 아보카도)를 심어주세요! 희망의 나무 2 그루 심기(10,000원)     ‘희망의 나무’를 심으면 아이, 가정, 마을에 어떤 변화가 생기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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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팩트체크

Q1. 월드비전, 선교 하나요? A. 한국 전쟁 당시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세워진 월드비전은 글로벌 NGO로써 개발(식수, 위생/보건, 교육, 소득, 주민 자립 역량 강화) 및 구호사업(전 세계 각지의 재난에 대응)을 진행해요. 따라서 교회 건축, 선교사 파송, 개종 권유 등의 활동을 하지 않는답니다. 팩트검증 - 다양한 종교와 협력하여 지역사회를 위해 일하는 월드비전 월드비전 소개 월드비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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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들의 고민 해결사가 되어주세요

  ‘꽃들에게 희망을’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뿐 아니라 가정에서 돌봄을 받지 못해 기본적인 위생 관리가 어려운 소녀들이 더 이상 홀로 아파하지 않도록 교육, 위생용품 KIT를 지원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캠페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