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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엉호아에서 만난 아이들

월드비전과 주민들이 재료비를 반씩 부담하여 아동들이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후엉호아 지역개발사업은 2008년 말에 문을 열어 농업, 교육, 보건, 리더십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산악지대에 사는 이 지역 사람들이 직면한 큰 문제 중 하나는 영양실조입니다. 이 지역 아이들의 영...
가끔 마음을, 진심을 전하고 싶을 때에는 머리보다 몸이 먼저 움직여 질 때가 있다. 가슴까지 얼어붙을 날씨에도, 후원하는 아동과의 거리가 아무리 멀지라도 말이다. 부디 염경환 씨의 진심이 인도에 사는 5살 어린이 니드히에게도 전해지기를.

반가운얼굴, 고마운 마음 개그맨 염경환 월드비전방문한 날

흰 눈이 소복소복 쌓여 세상을 덮은 아침, 기온까지 영하로 뚝 떨어져 길거리에도 인적이 드물었던 지난 주, 월드비전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작년 12월에 열렸던 '패밀리데이'에서 월드비전의 패밀리로서 콘서트 진행을 자원하기도 했던 개그맨 염경환 씨가 바로 그 주인공. 강추위를 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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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 아쉬네피

#1. 첫 번째 생일 2001년 2월 10일 아쉬네피라는 한 귀여운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이름의 뜻은 '승리자'. '승리자'가 싸움에 나서야만 이길 수 있듯이,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삶의 싸움터에 나서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 싸움은 항상 아이에게 불리했습니다. 아쉬네피가 엄마 뱃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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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포 바닷바람에 실려 오는 사람 향기

감포 가정개발센터의 12년 1 1998년에 개소해 2009년 말에 사업을 종결한 감포 가정개발센터 이야기를 전합니다. 경북 경주시에서 한 시간 남짓 걸리는, 6700여 명이 모여 사는 작은 어촌, 바닷바람의 짠 냄새 속에 사람 향기가 물씬 풍기는 그곳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감포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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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감동! 월드비전 패밀리데이

완전한 감동이 있는 후원감사의 밤, 2009’ 패밀리데이! 하늘을 날아 후원자님을 만난 베트남 후원아동, 뚜잇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늘을 날아 후원자님을 만나러 온 뚜잇의 이름 뜻은 눈(snow)이다. 하지만 베트남에 사는 뚜잇은 한 번도 눈을 본 적이 없다. 그런데 뚜잇이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