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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밖에 모르는 친구들의 3박 4일

월드비전 국내사업장 340명 축구동아리 아이들의 여름캠프 "슛~ 볼은 나의 친구! 공만 있으면 난 외롭지 않네." 전국적으로 태풍경보가 내린 지난 8월 9일. 목포 축구센터에 전국 각지에서 340명의 슛돌이가 모였습니다. 한국월드비전 국내후원아동 중 축구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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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밀가루는 96센티미터

노숙자가 되더라도 후원한다는 그녀 "김소윤 후원자" 엄마, 김소윤 고아원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는 김소윤 후원자는 고아원 아이들에게 엄마다. 엄마대신 학교 선생님 면담도 하고, 아이들 밥이며 빨래까지 한다. 일이 고되고 힘들지만 그만둘 수 없는 건 엘살바도르의 후원아동, 밀가루(본...
제시(가운데)의 두번째 삶의 시작과 함께 가족들도 새로운 삶의 기쁨을 찾았습니다.

6살 제시의 두번째 삶

해외사업장직원의 이야기 9 특별의료지원 새벽 3시. 말라위 상가 베이트 국제병원 이 어둑하고 무거운 공간에서 따뜻한 빛 줄기를 기다린 지다섯 시간 째. 제시(Jessie Nkhwazi)의 부모님과 지역개발사업 담당자 그리고 저는 차가운 정적과 긴장감이 맴도는 수술실 앞을 아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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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티콘으로 선물한 행복한 추억

생애 첫 가족나들이에 나선 가족들의 즐거운 후기 4월 14일 ~ 5월 15일까지 기프티콘 사이트에서 진행한 '생애 첫 가족나들이' 선물 캠페인에 후원자님께서 212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이 금액으로 '기프티콘 미스터피자 상품권' 을 경기도 고양시와 울산의 72가정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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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밤 형을 만나는 꿈을 꿔

여름이라 많이 덥지는 않아? 씩씩한 형아는 건강하게 잘 이겨내고 있지? 매일 난 꿈을 꿔. 언젠가 꼭 걸을 수 있게 되서 형을 만나러 갈 수 있게 되기를 말이야.   지구촌 아이 친구되기 나의 후원아동에게 편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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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로 23시간 세상끝에 닿은 마음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10개가 넘는 학교를 다니는 전학생, 인도와 아프리카를 돌아다니던 휴학생. 그렇게 나그네처럼 짐을 꾸리고 싸는 일이 익숙한 저에게 월드비전은 나그네의 결정판이 되게 한 곳입니다. 목포에서 배로 4시간 떨어진 섬부터 비행기로 23시간이 걸리는, 남미의 산골짜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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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완벽한 만남의 순간

해외사업장직원의 이야기 8 월드비전 후원자 투어 오늘은 특별한 날입니다. 밤에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했지만, 이마에 살짝 닿은 부드러운 햇살에 정신이 활짝 깨어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일찍 일어나 꼼꼼히 씻고 가장 좋은 옷을 입었습니다. 얼굴에는 아내가 사다 준 상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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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로부터 온 감사편지

2011년 3월 24일 규모 6.8의 지진이 미얀마를 강타했습니다. 이에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은 미얀마 월드비전을 통해 지진 피해 및 대상자들의 복구를 돕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진의 영향으로 동생을 잃은 난다르(Nandar)가 그 충격에서 벗어나 다시 꿈을 찾게 되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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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속의 하얀 우유

아이는 지금 유치원에 다니고 있어요. 요즘은 유치원에서 시를 배우고 있답니다. 후원자님께도 시를 알려드릴게요.   지구촌 아이 친구되기 나의 후원아동에게 편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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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는 인권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훌륭한 지도자였던 쥴리우스 니에레(Julius Nyerere) 는 대통령의 임기 중에 조국에 대한 헌신을 다하고, 1999년 10월에 운명했을 때 당시 세계은행 총재였던 제임스 울펀슨은 그의 일생을 기리며 "세계의 경제학자들이 자본의 산출량을 가지고 싸우고 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