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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의 멘토가 되어줄께

㈜커커의 헤어디자이너 지망생 지원 프로젝트 사람이 온다는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지난 여름, 전국의 한 대형서점 글판들을 수놓았던 정현종 시인의 <방문객>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번 이야기에 위 시보다 더 어울리는 표현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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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아동 정보를 전달하라!

해외사업장직원의 이야기 10 작전명 WV ADP 191195 정확한 아동 정보를 전달하라! Part 1. 작전준비! 꼼꼼하게 확인하라 "휴우......" 눈이 빠져라 숫자들을 본 지 몇 시간이나 지났을까. 창밖을 보니 어느덧 노을이 내려, 마을에 오후의 조명을 켰습니다. 부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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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20년은 더 후원할 거에요.

혹시 후원자의 나이가 너무 많아 실망하셨다면 염려하지 마세요. 나는 지금 지극히 건강하고 한국사람은 보통 80세 정도 사니까요. 아직 20년은 더 살면서 htwe의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후원을 아끼지 않을겁니다.   지구촌 아이 친구되기 나의 후원아동에게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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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친구들의 웰컴 투 사라예보!

'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의 보스니아 방문기 행복한 친구들,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이 지난 9월 4일부터 11일까지 보스니아를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방문에 함께한 학교는 해피프렌즈 5기 최우수 Cell로 뽑힌 ‘해운대공업고등학교 LUXCell’! 행복한 친구들의 특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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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95km는 사랑입니다.

이상숙의 나눔 그랜드슬럼 2001년 10월, 월드비전 국제본부 딘 허쉬 총재의 방한으로 국내 이사들과 함께하는 회의가 열렸다. 당시 회의의 동시통역을 맡은 이는 이상숙 후원자. 월드비전과 그녀의 인연은 그때부터다. 이를 계기로 에티오피아 후원아동 레마를 만났고, 지구촌 아이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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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탄생, 남수단공화국

2011년 7월 27일 수요일 오후, 흙먼지를 날리며 월드비전 남수단 내 와랍 지역사무소 (Warrap Regional Office, World Vision South Sudan)*에서 20여분 차를 타고 도착한 곳은 블록14 (Block14). 여기는 수단(이하 북부수단)에서 며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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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편지와 이별

저는 정말 행복했어요. 저희는 서로 얼굴은 보지 못했지만 전 후원자님을 쭈욱 기억할거에요. 후원자님을 만나면서부터 제 인생은 시작되었어요.   지구촌 아이 친구되기 나의 후원아동에게 편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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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밖에 모르는 친구들의 3박 4일

월드비전 국내사업장 340명 축구동아리 아이들의 여름캠프 "슛~ 볼은 나의 친구! 공만 있으면 난 외롭지 않네." 전국적으로 태풍경보가 내린 지난 8월 9일. 목포 축구센터에 전국 각지에서 340명의 슛돌이가 모였습니다. 한국월드비전 국내후원아동 중 축구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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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밀가루는 96센티미터

노숙자가 되더라도 후원한다는 그녀 "김소윤 후원자" 엄마, 김소윤 고아원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는 김소윤 후원자는 고아원 아이들에게 엄마다. 엄마대신 학교 선생님 면담도 하고, 아이들 밥이며 빨래까지 한다. 일이 고되고 힘들지만 그만둘 수 없는 건 엘살바도르의 후원아동, 밀가루(본...
제시(가운데)의 두번째 삶의 시작과 함께 가족들도 새로운 삶의 기쁨을 찾았습니다.

6살 제시의 두번째 삶

해외사업장직원의 이야기 9 특별의료지원 새벽 3시. 말라위 상가 베이트 국제병원 이 어둑하고 무거운 공간에서 따뜻한 빛 줄기를 기다린 지다섯 시간 째. 제시(Jessie Nkhwazi)의 부모님과 지역개발사업 담당자 그리고 저는 차가운 정적과 긴장감이 맴도는 수술실 앞을 아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