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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Go! Ready Go!

나가자 파워레인저! 바다를 하늘을 계곡을 사막을 넘어서라! 월드비전 베트남 후엉호아 사업장 소개 후엉호아 사업장의 현지직원들을 보면서 난 계속 어렸을 적 즐겨보았던 파워레인저가 생각났다. 빨주노초 제복을 입고 팔을 V자로 크로스하면서 어디든지 달려갈 준비를 보였던 파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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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an African friend

나에게는 아프리카 친구가 있습니다 My African friend, Timothy is suffering from the unbearable poverty. But he dreams the impossible dream now. 저의 아프리카 친구, 티모시는 참기 힘든 가난에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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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달라사업장

월드비전 방글라데시 푸바달라 결연사업장의 잔낫 가족 월드비전은 후원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사랑을 나누고 싶은 사람을 이어주고 있습니다. 잔낫(Jannat, Akter)의 가족은 월드비전 방글라데시 푸바돌라 결연사업장의 후원프로그램을 통한 많은 이들의 사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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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후원합니다

감포 가정개발센터의 12년 후원받다가 이제 후원합니다 감포지역의 월드비전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 감포를 사랑한 부부 감포 FDC를 12년간 이끌어온 데는 전연수 사무장(43세)의 공이 컸다. 그녀는 12년간 무급으로 일했고, 남편은 12년간 자신의 병원 건물 2층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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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엉호아에서 만난 아이들

월드비전과 주민들이 재료비를 반씩 부담하여 아동들이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후엉호아 지역개발사업은 2008년 말에 문을 열어 농업, 교육, 보건, 리더십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산악지대에 사는 이 지역 사람들이 직면한 큰 문제 중 하나는 영양실조입니다. 이 지역 아이들의 영...
가끔 마음을, 진심을 전하고 싶을 때에는 머리보다 몸이 먼저 움직여 질 때가 있다. 가슴까지 얼어붙을 날씨에도, 후원하는 아동과의 거리가 아무리 멀지라도 말이다. 부디 염경환 씨의 진심이 인도에 사는 5살 어린이 니드히에게도 전해지기를.

반가운얼굴, 고마운 마음 개그맨 염경환 월드비전방문한 날

흰 눈이 소복소복 쌓여 세상을 덮은 아침, 기온까지 영하로 뚝 떨어져 길거리에도 인적이 드물었던 지난 주, 월드비전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작년 12월에 열렸던 '패밀리데이'에서 월드비전의 패밀리로서 콘서트 진행을 자원하기도 했던 개그맨 염경환 씨가 바로 그 주인공. 강추위를 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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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 아쉬네피

#1. 첫 번째 생일 2001년 2월 10일 아쉬네피라는 한 귀여운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이름의 뜻은 '승리자'. '승리자'가 싸움에 나서야만 이길 수 있듯이,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삶의 싸움터에 나서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 싸움은 항상 아이에게 불리했습니다. 아쉬네피가 엄마 뱃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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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포 바닷바람에 실려 오는 사람 향기

감포 가정개발센터의 12년 1 1998년에 개소해 2009년 말에 사업을 종결한 감포 가정개발센터 이야기를 전합니다. 경북 경주시에서 한 시간 남짓 걸리는, 6700여 명이 모여 사는 작은 어촌, 바닷바람의 짠 냄새 속에 사람 향기가 물씬 풍기는 그곳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감포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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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감동! 월드비전 패밀리데이

완전한 감동이 있는 후원감사의 밤, 2009’ 패밀리데이! 하늘을 날아 후원자님을 만난 베트남 후원아동, 뚜잇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늘을 날아 후원자님을 만나러 온 뚜잇의 이름 뜻은 눈(snow)이다. 하지만 베트남에 사는 뚜잇은 한 번도 눈을 본 적이 없다. 그런데 뚜잇이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