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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지나도 너를 사랑해

해외사업장직원의 이야기 14 - 모리움에겐 두 명의 엄마가 있어요 - 2002년 7월 18일,인연이 시작된 두 사람이 있습니다. 항상 서로를 생각하고 편지와 사진을 주고받았지만, 한 번도 직접 만나진 못했습니다. 한국의 강기순 후원자님은 방글라데시의 모리움을 막내딸로 여기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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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인도의 학교로 태어나다

"너도 나 처럼 공부하러 갈 학교가 있으면 좋겠어.", "네게도 우리반 아이들처럼 쓸 수 있는 책걸상이 있다면 좋겠다." 2011년 한 해, 동서울지역 (도봉,노원,강북,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구) 초,중,고등학생들과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인도에서 '희망의 학교'가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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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희 형제 모두를 사랑하고 늘 생각해. 누나가 우리 마도우를 위해서 매일 기도할게. 아프지마~ 사랑해.   지구촌 아이 친구되기 나의 후원아동에게 편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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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세계시민학교에 가다!

제 2회 세계시민교육 교원연수 기다리고 기다리던 겨울방학. 이불 속 단잠이 절실할 것 같은 시점인 1월 18일. 전국 초․중․고등학교 36명의 선생님들이 여의도에 위치한 월드비전 본부로 이른 아침 발걸음을 옮깁니다. 바로 세계시민교육 교원연수에 참석하기 위해서입니다. 방학 동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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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의 사랑이 시작되는 날

해외사업장직원의 이야기 13 - 시에라리온 말렌 사업장의 시작 - 말렌 사업장의 첫 번째 결연아동, 코로마 제브레 오늘은 수업을 일찍 마치고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마을로 돌아갔어요. 월드비전에 결연아동으로 등록하는 날이래요. 엄마 아빠들도 미리 마을 회당에 모여 우리를 기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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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 세계에 250명의 아이를 둔 행복한 워킹 맘

<당신 참 예쁘다>드라마가 자리를 잡아갈 무렵부터 김우선 감독과 "끝나면 먹고 마셔버리는 쫑파티가 아니고 무언가 의미 있게 마무리했으면 좋겠다"고 계속 얘기를 나눴습니다. 하지만 막상 그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이 살짝 들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가야 한다는 마음이 모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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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3살이 되어요.

이제 저는 13살이 될 거에요. 정말 멋지지 않나요? 후원자님은 세계에서 제의 후원자님이에요. 후원자님은 저에게 어머니 같은 존재에요.   지구촌 아이 친구되기 나의 후원아동에게 편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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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각오하고 국경을 넘는 사람들을 만나다

소말리아 난민 돕기 김혜자 월드비전 친선대사와 월드비전, 그리고 SBS <희망TV>가 케냐 다답 난민촌을 찾았다. 지난 20여 년,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과 아이들을 위해 누구보다 먼저 나선 김혜자 월드비전 친선대사는 이번에도 죽음에 맞닥뜨린 이들의 아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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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베트남 시골이냐고요?

그곳에 그 아이가 있으니까요 에메랄드 빛 바다와 싱그러운 햇살이 있는 지상낙원 괌, 하와이, 몰디브. 신혼여행하면 꼽히는 대표 장소다. 그러나 도로포장도 없고 빛도 잘 들어오지 않는 가난한 베트남 시골마을을 신혼여행지로 선택한 젊은 커플이 있다. 이유는 단 한 가지. 사랑하는 후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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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캄보디아, 소타고 강 건너 만난 아이들

캄보디아의 가난한 산간지역,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그곳에서, 소를 타고 강 건너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월드비전 직원을 만났습니다.  캄보디아의 직원들은 소낙비가 내리는 흙탕물에 바지도 걷지 않은 채 들어갔습니다. 후원자님이 보낸 편지 한 통을 손에 들고 말입니다. 2021년까지 예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