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하루팔찌

손목에서 손목으로 이어지는 약속

전쟁 속 아이의 하루를 지키는 팔찌,
전쟁구호 현장에서 사용하는
아동보호 팔찌를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월드비전 하루팔찌로 아이의 하루를 지켜주세요.

전쟁 속 아이의 유일한 희망
아동보호 팔찌

팔찌를 차면 더 이상 무섭지 않습니다.

난민캠프 등 전세계 전쟁구호 현장에서
운영하는 아동보호팔찌

팔찌를 찬 아이는 월드비전 및 국제구호단체의
긴급보호, 의식주, 트라우마치료,교육 등
도움을 받습니다.

아이들을 지켜주는
하루팔찌의 약속

아동보호 팔찌를 모티브로 만든
월드비전 하루팔찌는 전쟁피해 아이들을
지켜주겠다는 약속입니다.

아동보호 팔찌의
삼색을 담았어요

전세계 전쟁 구호 현장에서
전쟁피해아동들이 차고 있는 팔찌의 의미,
알고 계셨나요?

노란 팔찌
가장 시급한 아이에게

부상/트라우마 치료, 보호소 우선 제공 등
가장 시급한 대처가 필요한 아이에게는
노란 팔찌를 채워줍니다.

흰색 팔찌
전쟁으로 혼자 남은
아이에게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들이
보호자 연결이 필요하다는 의미
흰색 팔찌를 채워줍니다.

파란 팔찌
그 외 전쟁피해아동에게

노란색과 흰색 팔찌를 찬 아이들을 제외한
전쟁피해아동에게는
파란색 팔찌를 채워줍니다.

팔찌 속 문구
‘give a nice day’

전쟁 피해 아동들이
오늘만큼은 안전하게, 걱정 없이
지내도록 기억하고 돕자는
하루팔찌 캠페인의 약속 문구입니다.

또 하나의 특별함, 함께하는 당신만의 고유번호

하루팔찌 안쪽에 숫자가 새겨져있습니다.
팔찌와 함께 적힌 번호가 늘어날수록
더 많은 아이가 보호받습니다.

아이들을 지켜주는 1310번째
하루팔찌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월드비전 하루팔찌 캠페인은
김혜자 친선대사의 기부로 시작됐습니다.
01

아이를 지켜주신 분께
월드비전 하루팔찌
보내드립니다.
캠페인을 통해
긴급구호 정기후원을 신청하시는 분께
보호의 약속, 월드비전 하루팔찌
보내드립니다.

01 /
(3만원 후원시 생필품 난민구호키트 지원)

이미 정기후원 중이신
월드비전 후원자 분들에게도
현재 정기후원 중이신
월드비전 후원자님 중에서도
‘난민구호키트’
보내기로 함께해주시면
하루팔찌를 보내드립니다. 난민구호키트 보내기

월드비전 하루팔찌의 약속으로
아동의 교육과 가정소득수단을 받은 전쟁 속 시급한 물품과 보호를 받은 심리치료로 전쟁의 상처를 회복한

+ 9,500,000

하루팔찌/긴급구호 후원으로

전쟁 속 아이의 하루를 지켜주세요

전세계 소년병 924,000명 /
지구촌 아동 6명 중 1명
지금도 2초에 1명씩 발생하는
전쟁피해 아동의 하루를 지켜주세요.

# 월드비전 하루팔찌
# give a nice day
하루팔찌로 아이의 하루 지켜주기